- 배움터에 영어·과학 학습지가 추가됩니다 (기존 수학에 이어 3과목 체제)
- 영어는 '읽고 이해한 걸 글로 쓰는' 연결 훈련에 집중
- 과학은 데이터를 보고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CER 훈련이 핵심
"수학만 있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영어와 과학을 준비했어요. 급하게 추가한 게 아니라, 수학을 운영하면서 "해외 학생들한테 진짜 뭐가 부족한가"를 꽤 오래 관찰한 후에 만들었어요.
해외 학교 다니는데 영어 학습지가 왜 필요할까요?
영어권 학교에서 수업을 듣는 것과, 영어로 근거를 찾아서 논리적으로 쓰는 건 다른 능력이에요.
국제학교나 현지 학교에서 영어 수업을 받더라도, 긴 지문을 읽고 핵심을 파악해서 자기 말로 답하는 훈련은 생각보다 부족한 아이들이 많아요. 특히 SAT Reading, IB English, AP English 모두에서 이 능력을 요구하는데, 학교 수업만으로는 충분히 채워지지 않는 경우가 꽤 있더라고요.
영어 학습지는 이런 부분에 집중해요
- 미국 CCSS ELA 기준으로 설계 — 국제학교·현지 학교 수업과 연결
- 리딩 지문 독해 → 근거 찾기 → 답변 쓰기 흐름
- 어휘, 문법, 쓰기를 따로가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훈련
- 학년·수준별 맞춤 — 같은 주제를 난이도별로 접근
- 대상: G1~G8 (고학년은 순차 확장 예정)
읽는 건 되는데 쓰는 게 안 되는 아이들이 있어요. "왜 그렇게 생각하니?"라는 질문에 영어로 답을 구조적으로 쓰는 걸 유독 힘들어하는 거예요. 배움터 영어 학습지는 이 '읽고 쓰는 연결'을 반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어요.
과학 학습지는 뭐가 다른가요?
과학은 수학보다 격차가 더 드러나는 과목이에요. 영어로 과학 용어를 배우다 보면 개념 자체는 아는데, 그걸 설명하는 훈련이 부족한 경우가 많거든요.
CER이라고 들어보셨어요? Claim(주장), Evidence(근거), Reasoning(추론)의 약자예요. 쉽게 말하면 "왜 그런가요?"라는 질문에, 데이터를 보여주면서 논리적으로 대답하는 훈련이에요. 이게 단순 암기와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에요. IB 과학, AP 과학, 대학교 과학 수업 모두 이 능력을 요구해요.
과학 학습지는 이렇게 구성돼요
- 미국 NGSS(차세대 과학 교육 기준) 기반 — 글로벌 스탠다드
- 개념 이해 → 데이터 분석 → CER 작성 흐름
- 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 균형 배치
- 표·그래프 읽기 문제 포함 — 실제 시험 형식과 유사
- 대상: G1~G12 전 학년
G1부터 G12까지 전 학년을 다 커버한다는 게 장점 중 하나예요. 초등부터 고등까지 같은 구조로 이어지니까, 중간에 시작해도 현재 수준에 맞게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
어떤 수준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해외에서 자란 학생들은 같은 학년이라도 실력 편차가 커요. 그래서 배움터는 학년보다 수준이 중요하다고 봐요. 같은 주제를 세 가지 난이도로 접근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고민이라면, 무료 진단부터 받아보세요. 아이의 현재 수준을 확인하고, 어느 난이도가 맞는지 파악하는 게 첫 번째예요.
자주 묻는 질문
Q. 영어 학습지는 영어권 학교 다니는 아이한테도 필요한가요?
네. 영어로 수업을 듣는 것과, 영어로 근거를 찾아서 논리적으로 쓰는 건 다른 능력이에요. CCSS ELA 기준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국제학교·현지 학교 수업과 직접 연결돼요.
Q. CER이 뭔가요? 처음 들어보는데요.
Claim(주장)-Evidence(근거)-Reasoning(추론)의 약자예요. 과학에서 "왜 그런가?"를 데이터로 설명하는 방법이에요. 중학교 이상에서 특히 중요하고, IB·AP 과학 시험에서도 이 구조로 답을 요구해요.
Q. 수학·영어·과학 세 과목을 함께 할 수 있나요?
네. 세 과목 모두 같은 학년·수준 체계를 쓰기 때문에, 한 곳에서 묶어서 관리할 수 있어요. 가격과 구독 옵션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Q. 해외에 있는데 과학을 한국어로 배울 수 있나요?
Q. 어떤 수준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무료 수준 진단으로 먼저 확인하세요. 같은 학년이라도 학교마다 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진단 결과를 기반으로 맞는 난이도부터 시작하는 게 가장 효과적이에요.